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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두께비교2

구축 아파트 베란다 창호 교체 시 22mm vs 26mm 유리 두께 차이와 선택 기준 안녕하세요! 홈인테리어 정보 가이드입니다. 지난 포스팅에서는 샷시 단열의 핵심인 로이(Low-E) 유리의 뜻과 원리에 대해 상세히 알아보았는데요. 샷시 견적을 받다 보면 브랜드나 로이 유리 여부 외에도 소비자를 고민하게 만드는 또 하나의 중요한 선택 기로가 있습니다. 바로 ‘유리의 두께’입니다.인테리어 상담을 다니다 보면 "외창은 22미리로 하실 건가요, 아니면 26미리로 하실 건가요?"라는 질문을 자주 받게 됩니다. 숫자상으로는 고작 4mm라는 아주 미세한 차이처럼 보이지만, 이 작은 두께 차이가 한겨울 우리 집의 실내 온도와 시공 후 만족도를 완전히 갈라놓을 수 있습니다.특히 지어진 지 20~30년이 지난 구축 아파트의 경우, 창호 교체 시 유리 두께를 어떻게 선택하느냐가 리모델링 성패의 핵심이 되기.. 2026. 6. 18.
로이 Low-E 유리란 무엇일까? 아파트 샷시 단열 효과와 선택 기준 22mm 24mm 26mm 차이 안녕하세요! 광주 아파트 리모델링 전문 업체 진현입니다. 지난 포스팅에서 LX하우시스, KCC, 현대L&C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3대 샷시 브랜드를 꼼꼼하게 비교해 드렸는데요.많은 분들이 샷시 견적을 뽑을 때 어떤 브랜드의 틀(프레임)을 쓸지만 고민하십니다. 하지만 샷시 전체 면적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것은 다름 아닌 '유리'입니다. 즉, 아무리 비싸고 좋은 브랜드의 샷시 틀을 써도 유리가 좋지 않으면 겨울엔 춥고 여름엔 더운 집이 될 수밖에 없어요. 오늘은 요즘 인테리어할 때 영수증이나 견적서에서 무조건 보게 되는 단열의 핵심, ‘로이(Low-E) 유리’의 뜻과 엄청난 단열 효과, 그리고 우리 집 평수와 예산에 맞는 똑똑한 선택 기준까지 아주 쉽게 풀어드릴게요! 로이(Low-E) 유리란 무엇일까?.. 2026. 6.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