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시견적1 알루미늄 샷시와 PVC 하이샷시의 성능 차이 및 리모델링 견적 비교 홈인테리어 정보 가이드입니다. 지난 포스팅에서는 구축 아파트 창호 교체 시 가장 고민되는 유리 두께(22mm vs 26mm)의 특징을 공간별로 나누어 소개해 드렸는데요. 오늘은 유리를 감싸고 있는 샷시의 '재질'에 대해 깊이 있게 다루어 보려고 합니다. 오래된 구축 아파트나 빌라를 방문해 보면 은색이나 금색, 혹은 짙은 갈색을 띤 금속 재질의 창호를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과거에 가장 대중적으로 쓰였던 ‘알루미늄 샷시’입니다. 반면 요즘 새로 짓는 아파트나 리모델링 현장에서 쓰이는 하얗고 두꺼운 창호는 플라스틱 계열의 ‘PVC 샷시(흔히 하이샷시라고 부르는 제품)’입니다. 이 두 재질은 소재의 특성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단열 성능, 내구성, 그리고 견적 비용에서 아주 큰 차이를 보입니다. .. 2026. 6. 19. 이전 1 다음